'topRay'에 해당되는 글 16건
- 2008/07/05 가지마 가지마 topRay (2)
- 2008/07/03 미투데이에서 2008년 7월 2일의 한마디
- 2008/05/12 미투데이에서 2008년 5월 11일의 한마디
- 2008/05/10 my story (1)
- 2007/12/01 If I ain't got you, by topRay (3)
- 2007/11/15 nothing better, by topRay (2)
- 2007/11/07 topRay의 미투데이 - 2007년 11월 6일
- 2007/11/06 사랑해, by topRay
- 2007/10/30 topRay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29일
- 2007/10/27 topRay의 미투데이 - 2007년 10월 26일
- 보라님의 소개로 알게된 책. 지금 주문해야지.2008-07-01 08:38:08
-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난 사과나무를 심겠다.2008-07-01 09:10:44
- 각자 아킬레스건이 하나쯤은 있겠죠? 2008-07-01 16:25:41
- 홈메이드 보리차 쉐이크2008-07-01 23:17:48
- 우와 차니님께서 만드신 매쉬업! 블로그 전광판 설치 방법도 적어주셨네요 :) 2008-07-02 09:53:41
- 저도 참여할께요!2008-07-02 11:16:49
- 경부고속도로 시간제 버스전용차선 생겼네요 ㅎㅎ2008-07-02 13:40:06
- 이게 왜 좋은생각인가요2008-07-02 16:17:10
- 여친님께 파폭전도중2008-07-02 18:24:48
- I am your brother He loves Simon 2008-07-02 19:04:23
- 한가지라도 배워 실천해야지2008-07-02 21:02:22
이 글은 topRay님의 2008년 6월 30일에서 2008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ㅠ_ㅠ 미투데이야 왜그래 2008-05-10 00:24:12
- ㅠ_ㅠ 미투데이야 왜그래 2008-05-10 00:26:59
- 김연아 2008-05-10 00:35:17
- 김연아 노래도 잘하네 2008-05-10 00:36:19
- 간만에 서든어택 재밌네 ㅎㅎ 2008-05-10 10:54:54
- 정말 오랜만에 불러 본 노래, my story 2008-05-10 17:11:42
- 아 이쁘다 청담대교의 매력은 바로 이 순간 2008-05-10 19:16:18
- 한우생등심 으악 비싸다 2008-05-10 19:53:24
- 결혼하는 중학교 부랄친구 축하한다! 2008-05-11 14:48:07
- 간만에 찾은 교정 대학 다닐 때 미투를 알았더라면 정말 재밌었을텐데 2008-05-11 16:55:19
- 악 배고프고 졸리다 연휴에 데이트 좀 하고싶다 ㅎㅎ 2008-05-11 20:09:18
- 오늘 밤 맨유 리그 마지막 경기 ㅎㅎ 2008-05-11 20:14:45
- 오늘 목상태도 좋은데 노래하고 싶다 2008-05-11 20:17:39
- 만사마님 식사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2008-05-11 20:21:24
- 놀부부대찌게 인테리어 사진 웃긴다 2008-05-11 20:40:19
이 글은 iibiibii님의 2008년 5월 10일에서 2008년 5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내게 언젠가 왔던
너의 얼굴을 기억해
멈춰있던 내 맘을
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
너의 환한 미소가
쉽게도 연거야
그래 그렇게 내가
너의 사랑이 된 거야
못났던 내 추억들이
이젠 기억조차 안 나
나를 꼭 잡은 손이
봄처럼 따뜻해서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
가만히 멈춰서요
한 순간도 깨지 않는
끝 없는 꿈을 꿔요
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쉬어
그렇게 있어주면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
가만히 안겨 있죠
한 순간도 깨지 않는
끝 없는 꿈을 꾸죠
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
그렇게 있어주면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 ..
너의 얼굴을 기억해
멈춰있던 내 맘을
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
너의 환한 미소가
쉽게도 연거야
그래 그렇게 내가
너의 사랑이 된 거야
못났던 내 추억들이
이젠 기억조차 안 나
나를 꼭 잡은 손이
봄처럼 따뜻해서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
가만히 멈춰서요
한 순간도 깨지 않는
끝 없는 꿈을 꿔요
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쉬어
그렇게 있어주면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
가만히 안겨 있죠
한 순간도 깨지 않는
끝 없는 꿈을 꾸죠
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
그렇게 있어주면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
Nothing better
Nothing better than you ..
- 아카펠라편지, 사랑해 오전 3시 22분
- 사랑은 받은만큼 커지기보다, 주는만큼 커지더라. 오전 11시 54분
- 오늘 사람들이 보고싶구나 그 곳에 가면 있으려나. 오후 7시 2분
이 글은 iibiibi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6일 내용입니다.
아침 햇살을 그대와 받으며
나른한 몸을 뉘어 본다
내 곁에서 새근새근
숨소리를 내는 그대
입을 맞춰 본다
두눈을 감는다
내마음 느끼나요
사랑해요 영원히
사랑해요
- 추억은 사랑을 닮아... 오후 4시 10분
- 친구가 안산으로 면회온단다 히히히 오후 8시 3분
이 글은 iibiibi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9일 내용입니다.
이 글은 iibiibi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6일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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